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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ion..a...ry...?

http://www.geocities.co.jp/Athlete-Rodos/6214/c1.htm


俺式テニプリ辞典,マジウケだよ!!???!?

내식으로 테니프리사전, 너무 웃기잖아!!???!?


↓はウケ場面 & コメント!!
아래는 웃겼던 것 & 코멘트!!


樺地の

카바지의

・氷帝メンバーでは1番宍戸から学ぶことが多い

  효테이 멤버에서는 시시도에게서부터 배울 것이 가장 많다

・ちなみに1番少ないのは跡部 (跡部ぇ...!!!)

  참고로 제일 배울 게 없는 건 아토베 (아토베에...!!!)

・波動球をパクって石田の著作権を侵害

  파동구를 쌤쳐서 이시다의 저작권을 침해

・裁判沙汰だけは避けたいところ

  재판으로까지는 가고싶지 않다
 


真田

사나다의

・部下に「たるんどる」と言ってストレス発散 (ストレスが溜り易そうな立海...<)

 부하에게 「해이해졌어」라며 스트레스 발산 (스트레스가 잘 쌓일 것 같은 릿카이...<)

・小学生のとき大人から敬語で話しかけられた (真田ぁ...!!!)

  초등학생 때 어른이 경어를 쓰며 말을 걸어 왔다 (사나다아....!!!)
 


ジャッカル

쟈칼의

・何故某副部長に殴られたのか分からない (暴力副部長のストレス発散所)
 어째서 모 부부장에게 맞았는지 모르겠다 (폭력부부장의 스트레스 발산 장소)

・本当はディフェンスなんかしたくない

 사실은 수비따위 하고 싶지 않다

・自分は攻撃の方が向いていると思っている

  자신은 공격이 어울린다고 생각해고 있다

・こっそり攻撃用の新しい必殺技を開発中

  숨어서 공격용의 새로운 필살기를 개발중

・その練習を柳に見られてしまい最近気まずい (参謀に見られたら...うん.)

  그 연습을 야나기가 봐버려서 최근 어색하다 (참모에게 걸리면... 응.)

・できれば副部長の半径5メートル以内に入りたくない

  될 수 있으면 부부장의 반경 5미터 이내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ブン太が球を避けたとき本当はビンタしたかった

  분타가 공을 피했을 때 사실은 싸닥을 날리고 싶었다

・でもやっぱり怖くてそんなことできない

 하지만 역시 무서워서 그런 짓은 못한다

・見栄を張って趣味を乗馬なんて言ったのを後悔している (乗馬.... ゴメン,似合わない;;)

 폼 잡는다고 취미를 승마라고 말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 (승마... 미안하지만 안 어울려;;)



橘の

타치바나의

・12歳で仏門に入る (やっぱりそのホクロ...)

  12살에 불도에 입문하다 (역시 그 점...)

・額のホクロからビームが出る (やっぱり!!!)

  이마의 점에서부터 빔이 나온다 (역시!!!)

・↑で不出来な弟子たちをおしおき (やっぱり!!!)

  ↑로 됨됨이가 나쁜 제자들을 벌한다  (역시!!!)

・子供達に無料でテニスを教えている (...私も...)

  아이들에게 무료로 테니스를 가르치고 있다 (...나도 좀...)

・そこに最近妙なリズム野郎が入ってきた (プッ...! 妙だって!!!)

  거기에 최근 이상한 리듬녀석이 들어왔다 (풉...! 이상하데!!!)

・おまけにぼやく子まで入ってきた (...深司!!!)

  덤으로 투덜거리는 아이까지 들어왔다 (...신지!!!)

・個性的だが才能は十分なので育てている ('個性的'処じゃないじゃん...)
  개성적이나 재능은 많으므로 키우고 있다 ('개성적'인 범위를 넘어섰잖아...)

・若い頃は結構ヤンチャした (あの,長かった金髪のコトか...)
  젊었을 때는 꽤 놀았다 (그, 금발 긴머리 얘긴가...)

 
・バイクを見ると昔を思い出して血が騒ぐ (納め,仏教徒だろ!!<)

  오토바이를 보면 옛날 일이 생각나, 피가 끓는다 (참아요, 불교도잖아!!<)

・救い様がない程のシスコン

  구제불능의 시스콤

・妹に近づくやつにもビームでおしおき (ヲイ!!?!?!)

  동생에게 접근 하는 녀석에게도 빔으로 벌한다 (워이!!?!?!)

・座禅をしているときは無敵

  좌선을 하고 있을 때는 무적

・そろそろ決め台詞が欲しいと思っている

  이제 슬슬 멋있는 결정적인 대사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手塚

테즈카의

・決め台詞は実はパクり (マジ?!?!<)

 결정적인 대사는 사실은 다 베낀 것 (정말?!?!<)

・人を走らせるのが大好きだ ('油断せずに行こう'より'グラウンド○周だ'の方が多く感じr<)

)

 남을 달리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방심하지 말고 나가자' 보다 '그라운드 ○바퀴다' 의 양이 더 많게 느껴집<)

・サウスポーなのがちょっと自慢

  왼손잡이 인게 살짝 자랑스러움

・子供の頃から同い年に「先輩」と呼ばれていた (手塚ぁ...!!)

  어렸을 때 부터 동갑인 애들에게 「선배」라고 불렸었다 (테즈카아...!!)

・某新米女性記者が実はかなりウザい (ホントに)

  모 신입 여기자가 사실은 꽤 시끄럽다 (정말로...)

・顧問に間違えられたときはノリつっこみをしようか迷った (個人的に'部長の手塚です'は名言<)
  고문선생으로 잘못 알려졌을 때는 분위기적으로 딴지를 걸까 고민했다 (개인적으로 '부장인 테즈카입니다'는 명언<)

・マイブームは人の技に妙な名前をつけること (あれ,カツオとか周りの観客達が作るんじゃなかったの?<)
  마이붐은 남의 기술에 이상한 이름을 붙이는 것 (어라, 카츠오나 주위 관객들이 만드는 거 아니였어?<)


・榊の「行ってよし!」がちょっと羨ましい (...ちょっとカッコイイ気はするな,うん.)

  사카키의 「가도 좋다!」가 조금 부럽다 (...좀 폼나는 것 같긴 하지, 응.)

・ハイタッチが大好き

  하이파이브를 좋아한다

・氷帝の応援に突っ込みたくてたまらない (200人...ウザいよね,ホントに.)

  효테이의 응원에는 딴지를 걸고싶어 죽겠다 (200명...시끄럽지, 진짜로.)

・跡部戦は笑いをこらえるのに必死だった (ボーズ事件... ってか,跡部のアレはボーズじゃなかった様な...)

  아토베전은 웃음을 참는 데에 필사적이였다 (빡빡이 사건... 랄카, 아토베의 그건 빡빡이가 아닌 것 같은데...)

・九州かドイツかはっきりして欲しい (...?<)

  큐슈인지 독일인지 분명했으면 한다 (...?<)

 

不二裕太の

후지 유타의

・本人は否定するがかなりのブラコン (露骨的だ,うん.)

  본인은 부정하나 브라콤 말기 (대놓고 브라콤이지, 응.)

・最近個性的な口癖の先輩達に困っている ('んふっ',とか'ダ~ネ',とか'クスクス'の先輩達?)

  최근 개성적인 말버릇을 가진 선배들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우훗', 이라던가 '다~네', 라던가, '키득키득' 의 선배들?)

・左殺しっていうか先輩殺し

 '왼손잡이 킬러' 라기보단 '선배 킬러'

・不二家では母姉兄に構い倒される

  집에서는 엄마, 누나, 형에게 필요없을 만큼의 관심을 받고 있다

・甘党 (カボチャ入りカレーとかラズベリーパイ好きなので判明)

  단것을 매우 좋아한다 (호박이 든 카레라던가 라즈베리 파이를 좋아하는 것에서 판명됨)

・素直っていうかちょっとバカ (ちょっと,ね...)

 솔직하다기보단 좀 바보다 (좀, 말이지...)

・ツイストサーブもできそう

  트위스트 서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ついでにダンクスマッシュも

  덤으로 덩크스매시도

・ジャックナイフもいかがですか

  잭나이프도 어때요

・樺地のことを羅王と見間違えた

  카바지를 나왕과 착각했다

・観月の「んふっ」にそろそろつっこみたい

  이제 슬슬 미즈키의「우훗」에 딴지걸고 싶다

・木更津の「クスクス」から兄貴を連想してしまう (やっぱブラコン...<)

  키사라즈의 「키득키득」을 들으면 형이 생각 난다 (역시 브라콤...<)

・「だーね」は何処かの地方の方言だと思っている (...うん?! 天然なの, おバカなの,どっちなの???)

  「다~네」는 어딘가 지방의 방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응?! 천연인거야, 바보인거야, 어느쪽이야???)

・金田の相談は聞いているようで聞いていない (頑張れ, 金田...<)
  카네다의 상담은 듣고 있는 것 같지만 듣고있지 않다 (카네다, 지못미...<)

by 에고 | 2009/03/02 18:11 | † Interest...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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