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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02 / 14 #1

02 / 14:罠初日を迎えます

02 / 14:덫 첫날을 보냅니다.

 
いよいよ明日から「罠」の本番が始まります。
드디어 내일부터 「덫」의 본방이 시작됩니다.

今回稽古を通して改めて、俺はたくさんの人の支えがあってこの舞台に立つことができるんだな、と痛感した。
이번 연습을 통해서 다시, 나는 많은 사람들의 서포트가 있어서 이 무대에 설 수가 있구나, 라고 통감했어.

そして自分のダメな部分も。
그리고 나의 안 좋은 부분도.


よく「チーム」という言葉を使うけど、それは表に出てる人間だけを指す言葉ではない。
「팀」이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그것은 표면에 나와있는 사람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裏方で支えてくれている人たちがいて初めて「チーム」が成り立つ。
뒤쪽에서 서포트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그 때 「팀」이 된다.

LIVEもそうだ。
라이브도 그래.

舞台では豪華なセットにたくさんの仕掛けや工夫が施されている。
무대에는 호화로운 세트나 많은 장치나 아이디어가 쓰이고 있다.

それを当たり前と思っているやつは馬鹿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바보다.

俺はそんな馬鹿にはなりたくない。
나는 그런 바보는 되고싶지 않아.

そういう舞台があって初めて表に出る人間は輝けるのだからそれに対する感謝の気持ちを忘れてはいけない。
그런 무대가 있기에 처음 표면에 나오는 사람은 빛날 수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しかし、生かすも殺すも自分次第。
하지만, 그걸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나 자신.

この「罠」という作品のために関わったすべての人たちの努力を無駄にしないように一瞬一瞬を噛み締めながら舞台に立ちたいと思う。

이 「덫」이라는 작품을 위해서 관련 된 모든 사람들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도록 한 순간 한 순간을 곱씹으며 무대에 서고싶다고 생각해.

by 에고 | 2009/02/18 16:43 | † Kato Kazuk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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