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07 : 연습장에서

おっす!
안녕!


ちょっと間があいてしまいました。
좀 간격이 벌어져 버렸네요.

みんなごめんね!
모두들, 미안해!


そのしばらく書いていなかった時の話をしようかな。
그 동안 안 썼던 얘기를 해볼까나.

先日の節分の時、プロデューサーが稽古場で豆をみんなにくばってくれたんだ。
저번 절분일 때, 프로듀서가 연습장에서 콩을 모두에게 나눠줬었어.

久しぶりに食べたんだけど懐かしい味だったよ。
오랜만에 먹었는데, 그리운 맛이였어.
画像1


小さい時は自分の歳の数だけ豆を食べる…と聞かされていて、和樹少年は豆をたくさん食べたいが為に「おばあちゃんはたくさん食べるの大変でしょ?手伝ってあげるよ」と言ってたくさん豆を食べてました(笑)
어렸을 땐 자기 나이만큼 콩을 먹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카즈키 소년은 콩을 많이 먹고 싶은 일념에 "할머니는 많이 먹으려니까 힘들지? 도와줄게"  라며 콩을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웃음)


さすがに稽古から帰って家で豆まきはしなかったけど、昔は半年くらいして掃除してたらタンスの奥の方から出てきたりしたっけなぁ…
역시 연습이 끝나고 집에서 콩을 뿌리진 않았지만, 옛날에는 반 년쯤 지난 후에 청소하고 있으면 서랍장 안 쪽에서 나오기도 했었지…


みんなもそういう思い出あるでしょ?
다들 그런 추억이 있지?




あと、その日は稽古場で恵方巻きをみんなで食べたんだけど…
그리고, 그 날은 연습장에서 에호우마키를 모두가 먹었는데…







揃いも揃って同じ方角を向いて無言で食べてる姿は……
나란히 앉아서 같은 방향을 보며 말 없이 먹는 모습은……






なんともおかしな絵図等だったね(^-^)
왠지 이상한 그림이 였지(^-^)





罠の稽古が始まってからやたら食欲旺盛でさ。
덫의 연습이 시작하고 나선 식욕이 엄청 왕성해져서 말야.

今までテニミュでもライブでも長丁場の仕事の時ってあまり炭水化物を欲する事がなかったんだけど(あっ、時々のラーメンが別ね)
지금까지 테니뮤에서도 라이브에서도 기간이 긴 일을 할 땐 별로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는 일이 없었는데 (앗, 때때로 먹는 라면은 별도로 말야)

この罠だけは稽古が終わって家に帰ってもお腹がすくんだよね。
이 덫 만큼은 연습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도 배가 고프단 말이지.


だから最近は帰りにスーパーに寄って家で飯を作って食べてます☆
그래서 요새는 귀가길에 슈퍼에 들러서 집에서 밥을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こないだは特製オムそばを作ったよ。
요전에는 특제 오므라이스 소바를 만들었어.

稽古途中でも差し入れのおにぎりとかおいなりさんとかパンとか食べてるんだけど、その時は二人前をペロリとたいらげてしまい、さすがに食べ過ぎたかなぁ~、とも思ったり…(笑)
연습하는 도중에도 김밥이나 유부초밥이나 빵이라던가를 먹고 있는데, 그 때는 2인분을 낼름 먹어버려, 너무 많이 먹었나~, 하고 느끼기도…(웃음)



意外と体力と精神力がいる舞台だからちゃんと食べて乗り切ろうと体が思ってると思うんだよね…多分。
의외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무대니까 제대로 먹고 지나가자고 몸이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해…아마도.

コーラも稽古の途中から良く飲むようになったのでみんなから「あっ、そろそろ糖分補給の時間ですか?」って(笑)
콜라도 연습하는 도중에 자주 마시게 되어, 모두로부터 "아, 이제 당분 보급 시간이예요?" 라고 (웃음)

こういう時って自然に体が養分を欲しがるのかもしれない。
이럴 때는 자연스레 몸이 양분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7



さて、明日は何作ろうかな~♪
그럼, 내일은 뭘 만들까나~♪

って…食べ過ぎには気をつけますヽ(^^)
랄까…과식 하지않게 조심할게요ヽ(^^)




악,

あっ,


카즈키 소년 너무 귀엽잖아,

和樹少年可愛すぎじゃん,


할머니를 도와주는 척 하면서 콩을 먹다닠ㅋㅋ

婆ちゃん手伝うフリして豆食べるなんてww


요새 볼살이 빠지고 있었는데,

この頃顔ん所スリムになったなって思ってたんだけど


또 찌려나? 싶은...<<

またプックリするのかな?って感じ...<<